즐겨찾기 추가 2026.10.10(토) 23:41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소재 불분명 초중생 19명... 유치원까지 확대 파악

2016-03-23(수) 10:36
최근 아동학대 사건이 잇따르는 가운데 소재가 불분명한 초등학생과 중학생이 현재 19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아동학대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미취학 아동에 대한 조사 범위를 유치원과 어린이집까지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3일 이상 소재가 확인되지 않을 경우 수사를 의뢰한 기존방식 대신, 앞으로는 이틀 이상 소재가 확인되지 않으면 경찰에 알려야 합니다.

교육부는 매뉴얼 절차 등에 대한 법적 근거 확보를 위해 5월까지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개정'을 마친다고 밝혔습니다.


신동아방송 임정연기자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