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의 '국방중기계획'에 따르면 상병 월급은 올해 17만8천원에서 내년에는 19만5천800원으로 오르며, 2021년에는 22만6천100원으로, 올해보다 27% 인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국방부는 대학생인 병사 가운데 병영에서 원격 강좌를 수강하고 학점을 따는 인원을 올해 5천명에서 내년 이후에는 8천명으로 늘린다는 방침아래 향후 5년간 8천억 원의 예산을 배정했습니다.
내년에는 장병 하계 전투복도 2벌씩 지급하고 드로즈형 속옷과 동계 작전모를 새로 지급할 예정입니다.
국방부는 "병 복지 향상을 위한 병력 유지 비용이 증가하는 추세지만 국가 재정 여건상 적정 국방비 확보에는 어려움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신동아방송 최예빈기자
또 국방부는 대학생인 병사 가운데 병영에서 원격 강좌를 수강하고 학점을 따는 인원을 올해 5천명에서 내년 이후에는 8천명으로 늘린다는 방침아래 향후 5년간 8천억 원의 예산을 배정했습니다.
내년에는 장병 하계 전투복도 2벌씩 지급하고 드로즈형 속옷과 동계 작전모를 새로 지급할 예정입니다.
국방부는 "병 복지 향상을 위한 병력 유지 비용이 증가하는 추세지만 국가 재정 여건상 적정 국방비 확보에는 어려움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신동아방송 최예빈기자
ybchoi912@hanmail.net


2026.10.10(토)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