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장기 미취업 상태거나 저소득층인 청년 3천명에게 사회참여활동비로 7월부터 월 50만원씩 6개월까지 현금으로 지급합니다.
서울시는 사회참여의지가 있는 미취업 청년에게 자격증 취득을 위한 학원 수강비와 교재구입비, 그룹스터디 운영비 등을 월 50만원씩 주는 내용으로 청년활동지원사업 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에서 1년 이상 거주 중인 만 19∼29세 미취업 청년 3천명이 대상으로 아르바이트 등을 하며 생활비를 벌어야 해 정부의 취업성공패키지와 같은 직업 훈련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어려운 장기 미취업, 저소득층 청년을 우선 선발합니다.
서울시는 청년활동지원비를 지급할 뿐 아니라 비금전적 도움도 줄 계획입니다. 공통관심분야나 활동분야 중심으로 꾸려진 소그룹 모임 등 자발적 커뮤니티를 지원하고 현장경험이 풍부한 은퇴자 멘토단을 운영해 취업 정보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신동아방송 최예빈기자
서울시는 사회참여의지가 있는 미취업 청년에게 자격증 취득을 위한 학원 수강비와 교재구입비, 그룹스터디 운영비 등을 월 50만원씩 주는 내용으로 청년활동지원사업 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에서 1년 이상 거주 중인 만 19∼29세 미취업 청년 3천명이 대상으로 아르바이트 등을 하며 생활비를 벌어야 해 정부의 취업성공패키지와 같은 직업 훈련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어려운 장기 미취업, 저소득층 청년을 우선 선발합니다.
서울시는 청년활동지원비를 지급할 뿐 아니라 비금전적 도움도 줄 계획입니다. 공통관심분야나 활동분야 중심으로 꾸려진 소그룹 모임 등 자발적 커뮤니티를 지원하고 현장경험이 풍부한 은퇴자 멘토단을 운영해 취업 정보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신동아방송 최예빈기자
ybchoi912@hanmail.net


2026.10.10(토)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