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낙동면 새마을남·여지도자(회장 성영준, 구남숙)에서는 8일 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초생활수급자 2가구를 방문, 도배·장판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도자회에서는 매년 어려운 가구를 방문하여 도배 및 장판 등을 교체하고, 집 주위에 환경을 청결하게 하는 등 어려운 이웃의 주거환경 개선활동을 실시해
왔다.
성영준 회장은 “어려운 가구가 조금이나마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권영철 낙동면장은 "관내 단체에서 어려운 가구에 솔선수범해 봉사활동 실시해 감사하며, 풍요롭고 살기 좋은 낙동면을 위해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지도자회에서는 매년 어려운 가구를 방문하여 도배 및 장판 등을 교체하고, 집 주위에 환경을 청결하게 하는 등 어려운 이웃의 주거환경 개선활동을 실시해
왔다.
성영준 회장은 “어려운 가구가 조금이나마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권영철 낙동면장은 "관내 단체에서 어려운 가구에 솔선수범해 봉사활동 실시해 감사하며, 풍요롭고 살기 좋은 낙동면을 위해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배태웅 기자 bizmarket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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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0(토)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