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그는 "전주시민, 전북도민께서 제 손을 다시 잡아주셨다."며 "상처 입고 넘어진 저를 다시 일으켜 세워주셨다. 제게 일을 더 하라는 준엄한 명령을 무겁게 받들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전주시민을 하늘같이 섬기겠다. 전주를 세계적인 관광경제도시로 만드는 프로젝트를 통 크게 추진하고, 야권 통합과 연대에 나서겠다”며 “호남정신을 계승하고, 국민의 삶에 뿌리 내린, 진정한 야당, 정통 야당을 재건해 2017년 대선에서 정권을 되찾아 올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전북방송국/이지미기자


2026.10.10(토)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