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에서 벗어나 행복을 찾았습니까!’세미나를 통해 밝힌바 있던 예측할 수 없는 미래를 혼자 고민하고 또 계획해봐도 인생은 뜻대로 되지 않을때가 많습니다”
사람이 마음이 교만해지면 웃음에는 자만심이 생기고, 힘이나고 좋아 보이지만 교만한 사람들의 삶의 내면을 자세히 살펴보면 자기를 높여놓은 자만심 때문에 사람이 나태하고 태만해지기 쉽다.
또한 어떤 일이나 문제가 주어졌을때 깊이 사고하지 않고 대충 생각해서 일하기가 쉽다. 어떤 문제의 근원을 깊이 파악하거나 앞일을 예측할 수 있는 사고가 둔해진다. 이것은 실패할 확률이 높다 것.
또 많은 사람들이 한 때 좋은 성과를 얻었다가도 마음이 높아져서 태만해지고 자기 욕구를 꺾지 못하고 방종해지기 쉽다.
예를 들면 어려움을 당하고 실패한 사람들을 주위해서 많이 볼 수 있다.
특히 미국의 타이거우즈라는 골프선수가 있었는데, 그는 훌륭한 성과를 낸 천재골퍼다. 그러나 그가 정상에 오래있으면서 자만심이 들어오고 무의미하게 많은 여성들과 문란한 생활을 하게 됐다. 가정이 깨지고, 성적도 하루아침에 곤두박질쳐버렸다.
이런 사람들을 우리가 주위에서 많이 볼 수 있다.
물론 뛰어나지 않으면서도 자기 자신을 마음속에 높여 놓은 사람도 있고, 좋은 성과가 나타났기 때문에 교만해진 사람들도 많다.
그런 사람들은 반드시 범죄하거나 실패하게 되고 고통속에 빠져들어간다.
이런 마음의 사실을 자각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지 않은 것 같다.
항상 자기를 어떤 일을 이루었더라도 더 나은 수준이나 단계의 사람을 보고 겸손할 줄 알아야 한다.
그래서 자기 마음을 믿고 있는 마음에서 자신을 비우고 항상 내 밖의 더 나은 지혜와 마음을 가질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강연을 했다고 양정학 강사는 총평했다.
양정학 강사는 “우리가 잘났고, 많은 것을 가졌다 하더라도 하나님 앞에 나를 세워보면 너무나 연약하고 악하고, 저주를 피할 수 없는 사람인걸 알게 된다”며“하나님이 베푸시는 은혜와 자비를 사모하게 되고, 큰 구원의 은혜를 입고 하나님과 마음을 합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 시대 자신을 믿는 마음에서 벗어나 내 밖의 더 나은 지혜와 마음을 가지길 바란다”며“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깨닫고 마음을 합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고 덧붙였다.


2026.10.10(토) 09: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