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데뷔 40주년을 맞은 두 가수 심수봉과 인순이가 크리스마스에 각각 디너쇼를 개최합니다.
인순이는 다음 달 23일과 24일, 심수봉은 25일과 28일 서울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공연합니다.
심수봉은 1978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자작곡 ‘그때 그 사람’을 불렀으며 데뷔 후 특유의 애절한 목소리로 꾸준히 곡을 만들어 인기를 누렸습니다.
파워풀한 가창력의 인순이도 ‘밤이면 밤마다’, ‘친구여’ 등 다양한 장르의 히트곡으로 세대를 아울러 공감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인순이는 다음 달 23일과 24일, 심수봉은 25일과 28일 서울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공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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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수봉은 1978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자작곡 ‘그때 그 사람’을 불렀으며 데뷔 후 특유의 애절한 목소리로 꾸준히 곡을 만들어 인기를 누렸습니다.
파워풀한 가창력의 인순이도 ‘밤이면 밤마다’, ‘친구여’ 등 다양한 장르의 히트곡으로 세대를 아울러 공감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이지연 qwewldus@hanmail.net


2026.10.10(토) 09: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