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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노원구 농‧수특산물 직거래 장터 성황리 종료

관내 28개 업체 및 농가 참여, 2억 4천여만원 매출

2020-10-26(월) 14:32
사진=고흥군, 노원구 농‧수특산물 직거래 장터 성황리 종료
[신동아방송=박광옥 기자]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노원구(구청장 오승록)에서 열린 “청정 고흥 농‧수특산물 직거래 장터”가 큰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종료 되었다고 밝혔다.

지난해 자매결연 이후 네 번째로 열린 이번 직거래 장터는 고흥군 28개 관내 업체 및 농가가 참여해 유자, 수산물, 햅쌀 등 100여개의 농․수산 품목을 판매해 참가업체 중 70퍼센트 업체가 완판을 기록하며 약 2억 4천만원의 매출을 올려 양측이 함께한 직거래장터 최고 매출을 달성했다.


직거래 장터에 참여한 한 업체 대표는 “지난 5월 직거래장터에도 참여해 완판 했었는데, 이번에는 더 많은 양을 준비했지만 전부 판매되어 매우 기쁘다”며 “고흥군과 노원구에 감사하고 다음 직거래장터에도 또 참여하고 싶다”며 웃음을 보였다.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을 돕기 위해 추진 한 이번 직거래 장터엔 추운 날씨 속에서도 품질 좋은 고흥 농수산물을 구매하기 위해 많은 노원구민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현장을 찾아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고흥군 관계자는 “지난해 노원구와 자매 결연을 체결하고 코로나로 인해 침체 된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직거래 장터가 연속해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노원구와 협력하여 직거래 장터를 비롯한 다양한 농수특산물 홍보 시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광옥 기자 rhkddhr7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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