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방다은 기자] K팝 가수들이 무대에서 선보였던 한복들을 한자리에 모은 전시가 열렸습니다.
방탄소년단을 비롯해 다양한 가수들의 한복 패션을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는데요.
K팝 가수들이 입었던 한복들이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공개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복진흥센터가 마련한 '케이팝X한복' 전시에선 방탄소년단과 에이티즈, 청하, 오마이걸 등 K팝 가수들이 무대나 화보 촬영에서 선보인 한복 의상 25벌을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제작에 참여한 한복 업체들은 전통 한복을 독창적으로 재해석해, 감각적인 디자인과 편안한 착용감을 살렸습니다.
여기에 K팝 가수들의 한복 사랑이 더해지면서 국내·외 젊은층 사이에서 한복은 하나의 새로운 패션으로도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민족 고유의 정체성을 담은 한복과 K팝의 만남이 또 다른 한류 열풍으로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방탄소년단을 비롯해 다양한 가수들의 한복 패션을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는데요.
K팝 가수들이 입었던 한복들이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공개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복진흥센터가 마련한 '케이팝X한복' 전시에선 방탄소년단과 에이티즈, 청하, 오마이걸 등 K팝 가수들이 무대나 화보 촬영에서 선보인 한복 의상 25벌을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제작에 참여한 한복 업체들은 전통 한복을 독창적으로 재해석해, 감각적인 디자인과 편안한 착용감을 살렸습니다.
여기에 K팝 가수들의 한복 사랑이 더해지면서 국내·외 젊은층 사이에서 한복은 하나의 새로운 패션으로도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민족 고유의 정체성을 담은 한복과 K팝의 만남이 또 다른 한류 열풍으로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방다은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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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