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일보=변재호 기자] 금정구 남산동은 남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승기)에서 최근 가정의 달 및 어버이날을 맞아 저소득 독거 어르신 20세대를 방문하여 액자형 카네이션과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남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동 특화사업인 ‘이웃에게 감사함 드림’ 사업을 매년 지속해서 추진하여 코로나19 여파로 심화된 관내 취약계층의 사회적·정서적 고립 문제 해소에 힘쓰고 있다.
박승기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인간소외 현상이 지역 전반에 심화되면서 특히 독거 어르신들의 심리적·정서적 측면에 대한 사회적 지지가 절실한 상황이다”라며, “이번 가정방문으로 우리 관내 어르신들이 가정의 달 5월을 행복하고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남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동 특화사업인 ‘이웃에게 감사함 드림’ 사업을 매년 지속해서 추진하여 코로나19 여파로 심화된 관내 취약계층의 사회적·정서적 고립 문제 해소에 힘쓰고 있다.
박승기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인간소외 현상이 지역 전반에 심화되면서 특히 독거 어르신들의 심리적·정서적 측면에 대한 사회적 지지가 절실한 상황이다”라며, “이번 가정방문으로 우리 관내 어르신들이 가정의 달 5월을 행복하고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변재호 기자 bjh7577@naver.com
변재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0.06(화) 14: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