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석재명 기자] 경기도는 토종자원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16일 오후 평택시 고덕면 소재 경기도 토종종자은행에서 ‘토종 벼 모내기 시연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날 식재한 토종 벼 중 보리벼는 출수기에 분홍색 긴 까락(벼나 보리에 있는 것과 같이 싸개껍질이나 받침껍질의 끝부분이 자라서 털 모양이 된 것)으로 아름다운 논 경관을 연출합니다.
쫄장벼는 작은 키로 짧은 이삭에 낟알이 촘촘한 것이 특징입니다.
이들 토종 벼는 과거에는 경기도를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많이 생산했지만, 지금은 소수 농가에 의해 명맥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김충범 도 농정해양국장은 “잊혀지고 사라져가는 토종자원을 육성해 소비자에게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농가에게는 새로운 소득작물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날 식재한 토종 벼 중 보리벼는 출수기에 분홍색 긴 까락(벼나 보리에 있는 것과 같이 싸개껍질이나 받침껍질의 끝부분이 자라서 털 모양이 된 것)으로 아름다운 논 경관을 연출합니다.
쫄장벼는 작은 키로 짧은 이삭에 낟알이 촘촘한 것이 특징입니다.
이들 토종 벼는 과거에는 경기도를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많이 생산했지만, 지금은 소수 농가에 의해 명맥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김충범 도 농정해양국장은 “잊혀지고 사라져가는 토종자원을 육성해 소비자에게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농가에게는 새로운 소득작물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석재명 jwwww2@naver.com


2026.10.06(화) 14: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