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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도서관, 중앙대학교와 입법활동 서비스 개발 위한 업무협약 체결

데이터, 인공지능 및 정보기술 등의 공동 활용을 위한 상호협약 추진
이명우 관장, “입법 및 연구 활동의 초석 마련 계기 될 것”

2022-06-09(목) 21:21
국회도서관(관장 이명우)은 9일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와 AI시대의 의정 발전과 양 기관이 보유한 데이터와 기술 등의 공동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회도서관과 중앙대학교가 국회의원 입법활동에 필요한 서비스를 공동 개발한다.
국회도서관(관장 이명우)은 9일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와 AI시대의 의정 발전과 양 기관이 보유한 데이터와 기술 등의 공동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국회의원의 입법 활동에 필요한 서비스를 공동으로 개발하고 다양한 영역의 협력을 통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데이터, 인공지능 및 정보기술 등의 공동 활용 ▲AI기반 입법지원 서비스 개발 ▲학술연구 및 교육 등의 공동 추진이다.
이명우 국회도서관장은 “국회도서관은 의원들의 입법 활동을 지원한 경험과 그동안 축적한 데이터를 가지고 있다”면서 “이를 중앙대학교의 전문 지식, 정보기술과 서로 연결하고 융합함으로써 다양한 영역에서 입법 및 연구 활동의 초석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국회도서관은 이날 협약을 통해 디지털 전환을 위한 도서관 서비스의 새로운 변화를 위하여 국회도서관의 데이터를 중앙대학교 AI대학원의 미래 핵심기술과 접목하여 양질의 입법서비스를 개발할 계획이다. 중앙대학교 AI대학원은 2020년 하반기 개설되어, 2021년 4월 국책 인공지능대학원으로 선정됐다.
이명우 국회도서관장은 “국회도서관은 의원들의 입법 활동을 지원한 경험과 그동안 축적한 데이터를 가지고 있다”면서 “이를 중앙대학교의 전문 지식, 정보기술과 서로 연결하고 융합함으로써 다양한 영역에서 입법 및 연구 활동의 초석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신동 기자 apache2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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