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석재명 기자]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가 1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양재천 영동3교 밑에서 자원봉사자와 주민 2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양재천 돗자리 자원봉사축제’를 열었습니다.
강남구자원봉사센터가 2013년부터 주최해온 본 행사는 환경보호를 주제로 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코로나19로 인해 2019년을 마지막으로 잠정 중단됐다가 3년 만에 8회 행사가 개최됐습니다.
강남구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환경보호를 위한 생활 속 실천이 지속될 수 있도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친환경 캠페인과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강남구자원봉사센터로 문의하거나 1365자원봉사나눔포털을 통해 신청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강남구자원봉사센터가 2013년부터 주최해온 본 행사는 환경보호를 주제로 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코로나19로 인해 2019년을 마지막으로 잠정 중단됐다가 3년 만에 8회 행사가 개최됐습니다.
강남구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환경보호를 위한 생활 속 실천이 지속될 수 있도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친환경 캠페인과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강남구자원봉사센터로 문의하거나 1365자원봉사나눔포털을 통해 신청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석재명 jwwww2@naver.com


2026.10.06(화) 14: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