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6(화) 14:16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여수시, ‘2023 코리아오픈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개최 확정

내년 4월 진남경기장 일원에서 개최…30개국, 선수와 운영요원 8백여 명 참가

2022-07-26(화) 12:10
사진=여수시(시장 정기명)가 ‘2023 코리아오픈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개최지로 확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신동아방송=김기남 기자]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2023 코리아오픈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개최지로 확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2002년 코리아 오픈대회 이후 21년 만에 여수에서 열리는 메이저급 배드민턴 국제대회이다.

대한배드민턴협회가 지난 7월 광양시 등 개최 희망도시에 대한 현장평가와 서류심사를 거쳐 이사회를 열고 개최지를 최종 확정했다.

이번 대회는 내년 4월중 진남실내체육관 등 진남경기장 일원에서 6일간 열리게 된다.

전 세계 30개국 500여 명의 최정상급 선수와 운영요원 300명 등 총 8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을 통해 국내와 해외 20개국에 중계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국제대회 유치로 2만 여명의 선수와 관람객이 여수를 찾을 예정이다”면서 “세계 최정상급 선수를 만나볼 수 있는 기회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남해안 거점도시 미항여수의 국제적인 위상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시는 지난 2021년 코리아오픈 개최지로도 선정된 바 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개최를 취소했다.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김기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