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박광옥기자] 여수경찰서(서장 정성록)는 2022. 7. 6. 06:00경 여수시 소재 주택에 침입하여 통장을 훔친 후 여수, 순천, 광양 일대를 돌며 46회에 걸쳐 위 통장에서 5,900만 원 상당을 인출하는 방법으로 절취한 피의자 A씨(27세,남)를 구속하였다.
경찰은 피해자 가족들로부터 신고접수(7.20.) 즉시 동일 수법, 통장거래 내역, CCTV 분석 등 추적 수사를 통해 여관에 은신한 피의자를 2일 만에 검거하여 피해품 5,200만 원 회수하였다.
피의자는 고령의 어르신들의 경우 상대적으로 감시가 소홀하고, 통장에 비밀번호를 기재하여 보관한다는 점을 노려 주로 고령층이 거주하는 구 주택가를 범행대상으로 삼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경찰은 피의자의 추가 여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계속하고 있다고 전하며, 특히 통장에 비밀번호를 기재하여 보관하는 경우 범죄에 노출될 위험이 크므로 통장관리에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당부하였다.
경찰은 피해자 가족들로부터 신고접수(7.20.) 즉시 동일 수법, 통장거래 내역, CCTV 분석 등 추적 수사를 통해 여관에 은신한 피의자를 2일 만에 검거하여 피해품 5,200만 원 회수하였다.
피의자는 고령의 어르신들의 경우 상대적으로 감시가 소홀하고, 통장에 비밀번호를 기재하여 보관한다는 점을 노려 주로 고령층이 거주하는 구 주택가를 범행대상으로 삼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경찰은 피의자의 추가 여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계속하고 있다고 전하며, 특히 통장에 비밀번호를 기재하여 보관하는 경우 범죄에 노출될 위험이 크므로 통장관리에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당부하였다.
박광옥기자 khoy6585@nav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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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14: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