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6(화) 11:43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보성군, 올해 첫 ‘웅치 올벼쌀’ 수확 개시

2022-08-23(화) 15:13
사진=보성군, 올해 첫 ‘웅치 올벼쌀’ 수확 개시
[신동아방송=박광옥기자] 보성군은 웅치 올벼쌀 수확인 시작됐다고 밝혔다. 웅치면 강산리 김재종 농가는 지난 18일 보성군에서 가장 먼저 웅치 올벼쌀을 수확했다.

보성군은 125농가가 약 140ha에 올벼쌀을 경작하고 있으며, 올벼쌀 전국 생산량 57% 차지하고 있다. 웅치 올벼쌀은 2010년도에 지리적 표시 제71호로 등록돼 전국적 브랜드가치를 인정받았다.

웅치 올벼쌀은 찰벼만을 사용해 전통방식의 가마솥에 수증기로 쪄서 햇볕에 건조하고 현미로 도정한 쌀이다. 고품질의 웰빙 식품으로 항암효과, 다이어트 효과가 뛰어나 간식과 선식 등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또한, 추석 명절에는 햅쌀밥을 차례상에 올렸던 전통으로 찐 찹쌀 가공품을 만들어 판매하면서 소비자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보성군은 웅치 올벼쌀 판매촉진과 브랜드 가치향상을 위해 향토산업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통해 누룽지, 과자 등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고, 대도시 홍보 판촉행사를 통해 올벼쌀 소비증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형춘 웅치면장은 “이상기후와 농가일손부족, 코로나19와 같은 악조건 속에서도 올벼쌀 생산을 위해 노력해주신 농가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첫 수확의 기쁨과 함께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박광옥 기자 rhkddhr7200@naver.com
        박광옥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