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선종 기자]
장흥군 정남진천문과학관에서 올해 가을철이 태양계 행성관측의 최적기라고 밝히며 관람객들의 방문을 독려하고 나섰다.
청명한 가을철 밤에는 태양계 행성 중에 가장 큰 행성인 목성과 두 번째로 큰 행성인 토성을 10월~11월중에 천체망원경으로 관측해 볼 수 있다.
특히 목성은 12년의 주기로 태양을 공전하는데 올해가 지구와 목성이 가장 가까워지는 해다.
이때의 거리는 약 3.95AU(5억9천만km)정도로 1951년 이후 70년 만에 가장 가까워져서 평소보다 더 크고 밝게 관측해 볼 수 있다.
*1AU=1억5천만km(태양과 지구의 거리)
목성이 올해보다 더 가까워지는 시기는 107년 후인 2129년이라서 이번 목성근접은 평생에 한 번 있는 기회다.
멋진 고리를 자랑하는 토성도 관측해 볼 수 있다. 토성은 우리 태양계 행성 중 6번째 행성으로 목성보다는 먼 거리인 9.16AU(13억7천km)이지만 정남진천문과학관의 800mm 주망원경으로 관측하면 선명한 토성의 고리를 확인해 볼 수 있다.
장흥군 관계자는 “올 가을철은 평생에 단 한번 있는 목성 관측의 최적기 이며, 토성과 함께 수많은 별들이 모여 있는 성단, 성운 등 신비한 관측대상이 많아 천체관측에 좋은 시기이다. 11월 이후에는 화성까지도 관측이 가능하니 많은 관심과 방문을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정남진천문과학관으로 문의하면된다.
정남진천문과학관
장흥군 정남진천문과학관에서 올해 가을철이 태양계 행성관측의 최적기라고 밝히며 관람객들의 방문을 독려하고 나섰다.
청명한 가을철 밤에는 태양계 행성 중에 가장 큰 행성인 목성과 두 번째로 큰 행성인 토성을 10월~11월중에 천체망원경으로 관측해 볼 수 있다.
특히 목성은 12년의 주기로 태양을 공전하는데 올해가 지구와 목성이 가장 가까워지는 해다.
이때의 거리는 약 3.95AU(5억9천만km)정도로 1951년 이후 70년 만에 가장 가까워져서 평소보다 더 크고 밝게 관측해 볼 수 있다.
*1AU=1억5천만km(태양과 지구의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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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성이 올해보다 더 가까워지는 시기는 107년 후인 2129년이라서 이번 목성근접은 평생에 한 번 있는 기회다.
멋진 고리를 자랑하는 토성도 관측해 볼 수 있다. 토성은 우리 태양계 행성 중 6번째 행성으로 목성보다는 먼 거리인 9.16AU(13억7천km)이지만 정남진천문과학관의 800mm 주망원경으로 관측하면 선명한 토성의 고리를 확인해 볼 수 있다.
장흥군 관계자는 “올 가을철은 평생에 단 한번 있는 목성 관측의 최적기 이며, 토성과 함께 수많은 별들이 모여 있는 성단, 성운 등 신비한 관측대상이 많아 천체관측에 좋은 시기이다. 11월 이후에는 화성까지도 관측이 가능하니 많은 관심과 방문을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정남진천문과학관으로 문의하면된다.
정남진천문과학관
이선종 기자 LSJ32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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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1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