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인TV=박대영 기자]
한국소비자원(원장 장덕진)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회장 원영희)가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소비자 상담을 빅데이터시스템을 활용해 분석한 결과, 2022년 9월 전체 상담 건수가 전월 대비 5.1% 감소했다고 밝혔다.
☐ 소비자 상담 전월 대비 5.1% 감소
2022년 9월 소비자 상담은 47,302건으로 전월(49,837건) 대비 5.1%(2,535건), 전년 동월(52,518건) 대비 9.9%(5,216건) 감소했다.
☐ 전월 대비 ‘화장품 세트’, ‘각종 일반 화장품’, ‘점퍼・재킷류’ 증가율 높아
상담 증가율 상위 품목을 분석한 결과, 전월 대비 ‘화장품 세트’(211.6%)가 가장 많이 증가했고, ‘각종 일반 화장품’(127.4%), ‘점퍼‧재킷류’(101.4%)가 뒤를 이었다.
‘화장품 세트’ 및 ‘각종 일반 화장품’은 온라인 쇼핑몰 ‘스타일 브이’의 피해 다발 품목(피해 예방주의보 발령, ’22.9.2.)으로 배송 지연과 환급 불이행 관련 상담이 급증했고 ‘점퍼‧재킷류’는 배송 지연 및 사업자 연락 두절로 환급을 요청하는 사례가 많았다.
전년 동월 대비 상담 증가율은 ‘봉지면’(15,188.9%), ‘화장품 세트’(500.0%), ‘각종 식품류’(362.2%)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봉지면’ 및 ‘각종 식품류’는 제품 자체의 문제보다는 온라인 쇼핑몰 ‘스타일 브이’의 피해 다발 품목(피해 예방주의보 발령, ’22.9.2.)으로 물품 미배송 및 환급을 지연한 경우에 대한 상담이 늘었다.
상담 다발 품목으로는 ‘봉지면’(1,376건)이 가장 많았으며, ‘헬스장’(1,359건), ‘이동전화서비스’(1,087건)이 뒤를 이었다.
☐ 연령대는 40대(28.3%), 상담 사유는 품질・A/S 관련(25.0%)이 많아
연령대별로는 40대가 12,529건(28.3%)으로 가장 많았고, 30 대 12,446건(28.1%), 50 대 8,731건(19.7%) 순이었다.
상담사 유별로는 ‘품질‧A/S 관련’이 11,839건(25.0%), ‘계약해제‧위약금’ 10,504건(22.2%), ‘계약 불이행’ 9,010건(19.0%) 순이었으며, 일반 판매를 제외한 판매방법에서는 ‘국내 전자상거래’ 16,823건(35.6%), ‘방문판매’ 1,709건(3.6%), ‘전화권유판매’ 1,537건(3.2%) 순으로 비중이 높았다.
□ ‘경기도’가 14,329건(30.3%)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서 ‘서울특별시’가 9,931건(21.0%), ‘부산광역시’ 3,118건(6.6%), ‘인천광역시’ 2,871건(6.1%), ‘대구광역시’ 2,217건(4.7%) 순으로, 인구 10만 명 당 상담건수를 살펴보면 ‘경기도’가 105.6건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특별시‘ 105.1건, ‘대전광역시‘ 104건, ‘인천광역시‘ 97건 순이며, 전월 대비 ‘경상남도’(4.3%), ‘대구광역시’(1.6%), ‘울산광역시’(1.5%)는 증가했으며, ‘인천광역시’(-12.8%), ‘전라북도’(-10.9%) 순으로 감소율이 높았고, 전년 동월 대비 ‘전라북도’(-19.2%), ‘서울특별시’(-14.8%), ‘울산광역시’ (-14.7%), ‘경상남도’(-12.9%), ‘부산광역시’(-11.6%) 순으로 감소율이 높았다.
한국소비자원(원장 장덕진)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회장 원영희)가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소비자 상담을 빅데이터시스템을 활용해 분석한 결과, 2022년 9월 전체 상담 건수가 전월 대비 5.1% 감소했다고 밝혔다.
☐ 소비자 상담 전월 대비 5.1% 감소
2022년 9월 소비자 상담은 47,302건으로 전월(49,837건) 대비 5.1%(2,535건), 전년 동월(52,518건) 대비 9.9%(5,216건) 감소했다.
☐ 전월 대비 ‘화장품 세트’, ‘각종 일반 화장품’, ‘점퍼・재킷류’ 증가율 높아
상담 증가율 상위 품목을 분석한 결과, 전월 대비 ‘화장품 세트’(211.6%)가 가장 많이 증가했고, ‘각종 일반 화장품’(127.4%), ‘점퍼‧재킷류’(101.4%)가 뒤를 이었다.
‘화장품 세트’ 및 ‘각종 일반 화장품’은 온라인 쇼핑몰 ‘스타일 브이’의 피해 다발 품목(피해 예방주의보 발령, ’22.9.2.)으로 배송 지연과 환급 불이행 관련 상담이 급증했고 ‘점퍼‧재킷류’는 배송 지연 및 사업자 연락 두절로 환급을 요청하는 사례가 많았다.
전년 동월 대비 상담 증가율은 ‘봉지면’(15,188.9%), ‘화장품 세트’(500.0%), ‘각종 식품류’(362.2%)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봉지면’ 및 ‘각종 식품류’는 제품 자체의 문제보다는 온라인 쇼핑몰 ‘스타일 브이’의 피해 다발 품목(피해 예방주의보 발령, ’22.9.2.)으로 물품 미배송 및 환급을 지연한 경우에 대한 상담이 늘었다.
상담 다발 품목으로는 ‘봉지면’(1,376건)이 가장 많았으며, ‘헬스장’(1,359건), ‘이동전화서비스’(1,087건)이 뒤를 이었다.
☐ 연령대는 40대(28.3%), 상담 사유는 품질・A/S 관련(25.0%)이 많아
연령대별로는 40대가 12,529건(28.3%)으로 가장 많았고, 30 대 12,446건(28.1%), 50 대 8,731건(19.7%) 순이었다.
상담사 유별로는 ‘품질‧A/S 관련’이 11,839건(25.0%), ‘계약해제‧위약금’ 10,504건(22.2%), ‘계약 불이행’ 9,010건(19.0%) 순이었으며, 일반 판매를 제외한 판매방법에서는 ‘국내 전자상거래’ 16,823건(35.6%), ‘방문판매’ 1,709건(3.6%), ‘전화권유판매’ 1,537건(3.2%) 순으로 비중이 높았다.
□ ‘경기도’가 14,329건(30.3%)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서 ‘서울특별시’가 9,931건(21.0%), ‘부산광역시’ 3,118건(6.6%), ‘인천광역시’ 2,871건(6.1%), ‘대구광역시’ 2,217건(4.7%) 순으로, 인구 10만 명 당 상담건수를 살펴보면 ‘경기도’가 105.6건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특별시‘ 105.1건, ‘대전광역시‘ 104건, ‘인천광역시‘ 97건 순이며, 전월 대비 ‘경상남도’(4.3%), ‘대구광역시’(1.6%), ‘울산광역시’(1.5%)는 증가했으며, ‘인천광역시’(-12.8%), ‘전라북도’(-10.9%) 순으로 감소율이 높았고, 전년 동월 대비 ‘전라북도’(-19.2%), ‘서울특별시’(-14.8%), ‘울산광역시’ (-14.7%), ‘경상남도’(-12.9%), ‘부산광역시’(-11.6%) 순으로 감소율이 높았다.
박대영기자 dypark@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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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08: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