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남구 약사회와 함께 스스로 목숨을 끊는 생명 경시 풍조를 예방하고, 우울증상 등에 따른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해 정신건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생명사랑 약국’을 운영한다.
13일 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 따르면 이곳 센터는 최근 남구약사회와 손잡고 생명사랑 약국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생명존중 문화 확산 및 자살 위험성이 높은 정신건강 고위험군 조기 발견을 위해 약국을 거점으로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서다.
남구 약사회에 등록된 약국 가운데 생명사랑 약국 운영에 동참하는 약국은 총 34곳이다.
이곳 약국에서는 수면제 등을 수시‧과다 구입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복약법을 안내하기로 했다.
13일 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 따르면 이곳 센터는 최근 남구약사회와 손잡고 생명사랑 약국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생명존중 문화 확산 및 자살 위험성이 높은 정신건강 고위험군 조기 발견을 위해 약국을 거점으로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서다.
남구 약사회에 등록된 약국 가운데 생명사랑 약국 운영에 동참하는 약국은 총 34곳이다.
이곳 약국에서는 수면제 등을 수시‧과다 구입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복약법을 안내하기로 했다.
김재찬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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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08: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