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올해로 36회를 맞이하는 대상 이석규대표가 선정 됐다.옥외광고 중앙회는 지난10월6일 두원 공과대에서 작품심사를 통해 “아름다운 섬 홍도”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했다.
낭만적이고 이국적이며 편안하고 깨끗하며 근사한 섬홍도는 바위와 기암괴석 그리고 동백꽃, 풍란 등이 유명하고멋진 수평선이 맘을 설레게 하는 곳. 그래서 바위와 풍란 배경에 푸른색 바다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많은 관광객의 여행을 바라는 맘으로 여행 티켓모양을 형상화 했다
.이 작품을 구상하게 된 계기는 "관광객의 방문에 의지를 많이 하는 낙도 홍도를 표현으로, 코로나로 전국 어느 곳이나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특히 방문관광객이 많이 줄어 어려움을 겪는 섬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 고민하다가 호남의 대표 섬인 홍도를 소개하고 싶어서 였다"고말했다.옥외광고업과 금속구조물 창호 온실공사업을 하는 회사이며. 간판과 도로이정표, 교통표지판, 건설현장 안전표지판, 현수막 게시대를 제작‘ 광고회사 통일’로 출발해 현재 ‘통일에스앤씨(주)’까지 조금씩 성장해 가는 회사이다.
봉사의철학으로 삶는 이대표는 봉사는 아무나 할 수는 있지만 누구나 봉사라고 할 수없다. 자신의 헌신과 희생이 없는 봉사는 그저 보여주기위한 행위일 뿐"이라고 말하고 "진정한 봉사는 스스로 마음이 우러나서 하는것, 댓가를 바라지 않는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이대표는 광주시바르게살기협의회청년회장.라이온스회장.사)한국교통장애인연합회서구회장.왕성하게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낭만적이고 이국적이며 편안하고 깨끗하며 근사한 섬홍도는 바위와 기암괴석 그리고 동백꽃, 풍란 등이 유명하고멋진 수평선이 맘을 설레게 하는 곳. 그래서 바위와 풍란 배경에 푸른색 바다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많은 관광객의 여행을 바라는 맘으로 여행 티켓모양을 형상화 했다
.이 작품을 구상하게 된 계기는 "관광객의 방문에 의지를 많이 하는 낙도 홍도를 표현으로, 코로나로 전국 어느 곳이나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특히 방문관광객이 많이 줄어 어려움을 겪는 섬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 고민하다가 호남의 대표 섬인 홍도를 소개하고 싶어서 였다"고말했다.옥외광고업과 금속구조물 창호 온실공사업을 하는 회사이며. 간판과 도로이정표, 교통표지판, 건설현장 안전표지판, 현수막 게시대를 제작‘ 광고회사 통일’로 출발해 현재 ‘통일에스앤씨(주)’까지 조금씩 성장해 가는 회사이다.
봉사의철학으로 삶는 이대표는 봉사는 아무나 할 수는 있지만 누구나 봉사라고 할 수없다. 자신의 헌신과 희생이 없는 봉사는 그저 보여주기위한 행위일 뿐"이라고 말하고 "진정한 봉사는 스스로 마음이 우러나서 하는것, 댓가를 바라지 않는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이대표는 광주시바르게살기협의회청년회장.라이온스회장.사)한국교통장애인연합회서구회장.왕성하게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김재찬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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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08: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