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구기자} 광주 남부소방서(서장 이정자)는 겨울철 화재 예방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광주공원 포장마차 거리’에서 소방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광주공원 포장마차 거리는 비인가 시설로 안전사고 위험이 상존하고 있고 광주공원 주변의 공연·전시로 인한 이용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남부소방서는 광주공원 포장마차 거리 주변 소방차량 출동로를 확보하고 신속한 현장 출동을 위한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을 실시했다.
또한 주변 시민들을 대상으로 ▲ 겨울철 3대 난방용품 사용 주의 ▲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 화재위험요소 안전사용 안내 등을 당부했다.
한편 남부소방서는 지난 11월 점포 관계인을 대상으로 소화기 교육 등 소방안전컨설팅을 실시한 바 있다.
광주공원 포장마차 거리는 비인가 시설로 안전사고 위험이 상존하고 있고 광주공원 주변의 공연·전시로 인한 이용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남부소방서는 광주공원 포장마차 거리 주변 소방차량 출동로를 확보하고 신속한 현장 출동을 위한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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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주변 시민들을 대상으로 ▲ 겨울철 3대 난방용품 사용 주의 ▲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 화재위험요소 안전사용 안내 등을 당부했다.
한편 남부소방서는 지난 11월 점포 관계인을 대상으로 소화기 교육 등 소방안전컨설팅을 실시한 바 있다.
이병구기자 by88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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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08: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