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주민참여예산제도 평가’에서 특별상 부문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돼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3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도 평가는 행정안전부에서 건전한 지방재정 운용 및 지방재정의 민주성‧책임성‧투명성 강화를 위해 2017년부터 우수 자치단체를 시상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평가다.
올해 전국 243개 자치단체에 대한 심사에서 광산구는 광주 자치구 중 유일하게 우수상을 수상했다. 광산구 주민참여예산제도가 주민중심 재정 민주주의 실현에 큰 역할을 했음을 인정받은 것이다.
광산구는 예산편성 과정 등에 대한 주민의 직접 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가장 적극적으로 주민참여예산제를 운영해 왔다. 2012년(사업연도 기준) 1억1400만 원을 시작으로 2023년에는 11억 원으로 규모를 대폭 확대했다.
특히, 올해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선정하는 과정에서 전년대비 사업제안 건수가 27% 증가하고, 주민참여예산 한마당 등을 통해 주민 참여율도 5.3%가 늘어났다. 참여예산학교 운영률 15.8% 증가하는 등 양적 성장 못지않은 내실화가 돋보였다.
주민참여예산제도 평가는 행정안전부에서 건전한 지방재정 운용 및 지방재정의 민주성‧책임성‧투명성 강화를 위해 2017년부터 우수 자치단체를 시상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평가다.
올해 전국 243개 자치단체에 대한 심사에서 광산구는 광주 자치구 중 유일하게 우수상을 수상했다. 광산구 주민참여예산제도가 주민중심 재정 민주주의 실현에 큰 역할을 했음을 인정받은 것이다.
광산구는 예산편성 과정 등에 대한 주민의 직접 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가장 적극적으로 주민참여예산제를 운영해 왔다. 2012년(사업연도 기준) 1억1400만 원을 시작으로 2023년에는 11억 원으로 규모를 대폭 확대했다.
특히, 올해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선정하는 과정에서 전년대비 사업제안 건수가 27% 증가하고, 주민참여예산 한마당 등을 통해 주민 참여율도 5.3%가 늘어났다. 참여예산학교 운영률 15.8% 증가하는 등 양적 성장 못지않은 내실화가 돋보였다.
김재찬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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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08: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