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6(화) 08:24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신정훈 의원, 내년도 나주시·화순군 주요 현안사업 국비 114억 원 증액!

2022-12-26(월) 15:55
[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영산강 삼백리 자전거길 구축, 나주읍성·관아·향교 정비사업, 화순광업소 조기폐광 지원대책 등 나주시와 화순군의 주요 현안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전망이다.

❍신정훈 의원(전남 나주·화순)은 26일,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영산강 자전거길 정비사업 20억, 화순 폐광대책 3개 사업 17억 등 나주시·화순군 주요 현안 사업 10건에 대한 국가 예산 114억 원을 국회 예산심사 단계에서 증액시켰다고 밝혔다.

신정훈 의원은 이번 예산국회 과정에서 ▲영산강 자전거길 정비사업 20억, ▲전기차 전주기 탄소중립 환경정보센터 구축 10억, ▲한국콘텐츠진흥원 직장어린이집 설립 12억, ▲나주 읍성·관아·향교 복원·정비(금액은 추후 확정), ▲광주-강진 고속도로 건설 50억 등 나주시 현안 예산과 ▲폐광지역 경제진흥사업계획 수립 10억, ▲광해방지대책 수립 5억, ▲폐광지역 관광산업 활성화 사업 용역 2억, ▲백아정수장 정비 5억 등 화순군 숙원 예산을 증액시키는 등 국회 단계에서만 10건을 반영해 총 114억 원을 증액시켰다.

특히 신정훈 의원은 최근 3,600억 규모의 맞춤형 통합하천 사업 영산강 선정에 이어 총사업비 100억 규모의 영산강 삼백리 자전거길 정비사업까지 성공시키며 그간 강조해왔던 ‘영산강 르네상스’완성에 한 발 더 다가서게 됐다. 신 의원은 앞으로 영산강 생활권을 광주·전남의 새로운 주거, 경제 중심권역으로 성장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혀왔다. 이와 함께, 최근 신정훈 의원과 나주시의 숙원사업이었던 총사업비 3,000억원 규모 ‘에너지 국가산업단지’ 또한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평가를 통과함에 따라 광주·전남 에너지밸리 육성 역시 한층 더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김재찬기자 kimca111@hanmail.net
        김재찬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