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채와라 광산구 다문화정책팀장이 인사혁신처 주관 ‘제8회 대한민국 공무원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국가와 국민에 헌신하고 봉사한 우수 공무원을 선발‧포상하는 이번 평가에서 채와라 팀장은 사회적 가치실현 분야 포상 대상으로 선정됐다. 기초지방자치단체공무원 중 유일한 포상자다.
2003년 공직에 입문한 채 팀장은 공직 생활 전반에 걸쳐 모범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시민에 이로운 성과를 만드는 데 앞장서 왔다.
현재는 다문화정책팀장을 맡아 광산구 외국인주민의 다양한 문화자원을 활용하는 정책과 사업으로 사회통합 및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전국 최초 외국인주민 명예통장단 구성‧운영, 외국인주민 커뮤니티센터 추진 등 광주에서 가장 많은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는 광산구의 특색을 지역 경쟁력으로 살리고, 다문화가 상생하는 공동체 실현 기반을 다지는 데 큰 역할을 했다.
특히, 대한민국 유일 고려인마을을 ‘역사마을 1번지’로 세우는 데 공헌했다. 고려인동포의 역사와 문화에 빛을 비춘 월곡고려인문화관 운영, 홍범도 장군의 업적과 정신을 기리는 흉상과 기념공원 조성을 비롯해 고려인 최초 정착지인 카자흐스탄 카라탈 군과의 우호‧문화 교류 협약 체결 등이 대표적 성과다.
국가와 국민에 헌신하고 봉사한 우수 공무원을 선발‧포상하는 이번 평가에서 채와라 팀장은 사회적 가치실현 분야 포상 대상으로 선정됐다. 기초지방자치단체공무원 중 유일한 포상자다.
2003년 공직에 입문한 채 팀장은 공직 생활 전반에 걸쳐 모범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시민에 이로운 성과를 만드는 데 앞장서 왔다.
현재는 다문화정책팀장을 맡아 광산구 외국인주민의 다양한 문화자원을 활용하는 정책과 사업으로 사회통합 및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전국 최초 외국인주민 명예통장단 구성‧운영, 외국인주민 커뮤니티센터 추진 등 광주에서 가장 많은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는 광산구의 특색을 지역 경쟁력으로 살리고, 다문화가 상생하는 공동체 실현 기반을 다지는 데 큰 역할을 했다.
특히, 대한민국 유일 고려인마을을 ‘역사마을 1번지’로 세우는 데 공헌했다. 고려인동포의 역사와 문화에 빛을 비춘 월곡고려인문화관 운영, 홍범도 장군의 업적과 정신을 기리는 흉상과 기념공원 조성을 비롯해 고려인 최초 정착지인 카자흐스탄 카라탈 군과의 우호‧문화 교류 협약 체결 등이 대표적 성과다.
김재찬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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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0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