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박광옥 기자] 보성군 회천면은 지난 27일 재부산 회천면향우회(회장 방영혁)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재부산 회천면향우회 방영혁 회장은 “몸은 멀리 있어도 마음은 늘 고향을 향해 있다.”며 “앞으로 매년 고향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방명혁 회천면장은 “어렵고 소외된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성금을 기탁하여 주신 재부산 회천면향우회장 및 회원여러분께 감사드리며,
회천면 복지를 위해 적극적인 활동으로 지역 발전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남 영광군에서 수산업을 운영하는 출향향우 박용수(부산거주) 대표도 고향의 주민들이 건강한 겨울나기를 바라며 300만 원을 회천면희망드림협의체 및 회천면여성자원봉사회에 기부했다. 박용수 대표는 2018년부터 고향사랑을 실천하며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기탁한 성금은 47개소 마을경로당에 미끄럼방지매트 및 안전 손잡이를 설치와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재부산 회천면향우회 방영혁 회장은 “몸은 멀리 있어도 마음은 늘 고향을 향해 있다.”며 “앞으로 매년 고향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방명혁 회천면장은 “어렵고 소외된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성금을 기탁하여 주신 재부산 회천면향우회장 및 회원여러분께 감사드리며,
회천면 복지를 위해 적극적인 활동으로 지역 발전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남 영광군에서 수산업을 운영하는 출향향우 박용수(부산거주) 대표도 고향의 주민들이 건강한 겨울나기를 바라며 300만 원을 회천면희망드림협의체 및 회천면여성자원봉사회에 기부했다. 박용수 대표는 2018년부터 고향사랑을 실천하며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기탁한 성금은 47개소 마을경로당에 미끄럼방지매트 및 안전 손잡이를 설치와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박광옥 기자 rhkddhr7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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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0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