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박성수기자]전남 영암군이 28일, 2022년산 공공비축미·시장격리곡 매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10월 산물벼 매입을 시작으로 11월과 12월에 걸쳐 진행한 읍면 수매현장에서의 본격적인 건조벼 매입까지 금년 군의 공공비축 및 시장격리곡 매입량은 60만 5,714포대(40kg기준), 총 2만 4,229톤 규모로 집계되었으며, 이는 지난해 1만 466톤(26만1647포대) 대비 2.3배 증가한 물량이다.
올해 군은 당초 매입 계획량인 2만 4,243톤 대비 99.9%의 매입률을 달성하였으며, 농업인들의 수매품종 확대 요청에 따라‘일미’,‘새청무’에 이어‘강대찬’품종을 추가, 총 3개 품종으로 시장격리곡 매입을 추진하여 농업인들의 호응을 받았다.
10월 산물벼 매입을 시작으로 11월과 12월에 걸쳐 진행한 읍면 수매현장에서의 본격적인 건조벼 매입까지 금년 군의 공공비축 및 시장격리곡 매입량은 60만 5,714포대(40kg기준), 총 2만 4,229톤 규모로 집계되었으며, 이는 지난해 1만 466톤(26만1647포대) 대비 2.3배 증가한 물량이다.
올해 군은 당초 매입 계획량인 2만 4,243톤 대비 99.9%의 매입률을 달성하였으며, 농업인들의 수매품종 확대 요청에 따라‘일미’,‘새청무’에 이어‘강대찬’품종을 추가, 총 3개 품종으로 시장격리곡 매입을 추진하여 농업인들의 호응을 받았다.
박성수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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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0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