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박성수기자] 광주광역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는 중소기업의 가족친화경영 실천 사례를 엮은 ‘2022 광주광역시 가족친화경영 실천사례집’을 발간했다. 2021년에 이어 두 번째 사례집이다.
이번 사례집은 근로자의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도록 육아휴직, 유연근무제도를 도입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가족친화직장문화를 만들기 등 가족친화경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발간됐다.
사례집에는 광주시 가족친화인증 기업과 가족친화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25개의 중소기업의 활동상을 담았다. 가족친화경영에 대한 각 회사 대표의 자신감 있는 철학과 함께 가족친화경영제도로 변화된 직원들의 일상생활 등이 담겨 있다.
정시퇴근을 통한 가족친화의 날, 가족과 함께하는 가족휴가 지원, 가족초청행사, 자기 계발 지원 등 각 회사에서 운영하고 있는 다양한 가족친화경영 실천사례를 공유했다.
이번 사례집은 근로자의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도록 육아휴직, 유연근무제도를 도입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가족친화직장문화를 만들기 등 가족친화경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발간됐다.
사례집에는 광주시 가족친화인증 기업과 가족친화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25개의 중소기업의 활동상을 담았다. 가족친화경영에 대한 각 회사 대표의 자신감 있는 철학과 함께 가족친화경영제도로 변화된 직원들의 일상생활 등이 담겨 있다.
정시퇴근을 통한 가족친화의 날, 가족과 함께하는 가족휴가 지원, 가족초청행사, 자기 계발 지원 등 각 회사에서 운영하고 있는 다양한 가족친화경영 실천사례를 공유했다.
박성수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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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0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