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박성수기자] 광주 광산구 운남동(동장 성영진)은 연말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 릴레이’가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28일 마지태권도, 목련태권도에서 아이들이 손수 모은 라면 10상자를, 목련초등학교에서는 김장 김치 완제품 20상자를 보내왔다.
또 익명의 한 시민이 백미를 놓고 가는 등 남녀노소 다양한 나눔과 후원이 잇따르고 있다.
물품은 지역아동센터 및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성영진 운남동장은 “이웃과 온정을 나눠준 모든 시민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며 “후원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8일 마지태권도, 목련태권도에서 아이들이 손수 모은 라면 10상자를, 목련초등학교에서는 김장 김치 완제품 20상자를 보내왔다.
또 익명의 한 시민이 백미를 놓고 가는 등 남녀노소 다양한 나눔과 후원이 잇따르고 있다.
물품은 지역아동센터 및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성영진 운남동장은 “이웃과 온정을 나눠준 모든 시민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며 “후원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박성수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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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0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