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박성수기자]곡성군미래교육재단(이사장 이상철)이 지난 27일 우수 학생들에게 장학금과 격려금을 지급했다.
재단은 지난 1년 동안 학업 성취도가 향상된 초등학생 30명에게 각 20만 원씩, 중학생 30명에게 각 30만 원씩 장학금을 지급했다. 예술·체육·기능 분야에서는 우수한 실적을 보여준 학생과 학교 체육팀을 선정해 격려금을 지급했다.
이번 장학금 수여는 학업뿐만 아니라 자신의 진로와 관계되거나 적성에 맞는 분야에서 열심히 노력해 성과를 거둔 학생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좋아하는 일에 열정과 노력을 다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재단은 지난 1년 동안 학업 성취도가 향상된 초등학생 30명에게 각 20만 원씩, 중학생 30명에게 각 30만 원씩 장학금을 지급했다. 예술·체육·기능 분야에서는 우수한 실적을 보여준 학생과 학교 체육팀을 선정해 격려금을 지급했다.
이번 장학금 수여는 학업뿐만 아니라 자신의 진로와 관계되거나 적성에 맞는 분야에서 열심히 노력해 성과를 거둔 학생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좋아하는 일에 열정과 노력을 다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박성수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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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0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