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박성수기자]영암군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는 23일 관내 학교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목재체험(영암목재문화체험장) 및 도예 체험(호사)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오전과 오후 각각 DIY 서랍의자 목재체험과 도예 체험으로 구성되어, 문화체험을 통해 자아효능감과 성취감을 높이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참가 청소년들은 “DIY 목재체험은 처음에 어렵게 생각되었는데 막상 강사님의 설명을 듣고 직접 조립해보니 그렇지 않았다. 완성된 걸 보니 참 뿌듯했다. 또 도예체험을 통해 세상 하나뿐인 반려묘의 배식 그릇을 직접 만들었는데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고 즐거웠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해당 프로그램은 오전과 오후 각각 DIY 서랍의자 목재체험과 도예 체험으로 구성되어, 문화체험을 통해 자아효능감과 성취감을 높이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참가 청소년들은 “DIY 목재체험은 처음에 어렵게 생각되었는데 막상 강사님의 설명을 듣고 직접 조립해보니 그렇지 않았다. 완성된 걸 보니 참 뿌듯했다. 또 도예체험을 통해 세상 하나뿐인 반려묘의 배식 그릇을 직접 만들었는데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고 즐거웠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박성수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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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08: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