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광주 광산구 어룡동(동장 이정은)은 마을의 이야기를 담은 LED 로고젝터를 소촌동 일원 16개소에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야기가 있는 길’ LED 로고젝터 설치사업은 2021년 어룡동 주민총회에서 마을의제로 제안됐다. 올해 광산구 주민참여예산으로 실행했다.
로고젝터(Logojector)는 LED조명을 활용해 바닥이나 벽에 로고 등의 이미지가 나타나도록 하는 장치다. 밤에 시각적인 메시지 전달 효과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어룡동은 조선 왕조별 주요 역사, 동의 문화유산, 주민자치회 주요 활동 사항을 이미지화하여 로고젝터를 설치했다. 마을 길을 걷는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야기가 있는 길’ LED 로고젝터 설치사업은 2021년 어룡동 주민총회에서 마을의제로 제안됐다. 올해 광산구 주민참여예산으로 실행했다.
로고젝터(Logojector)는 LED조명을 활용해 바닥이나 벽에 로고 등의 이미지가 나타나도록 하는 장치다. 밤에 시각적인 메시지 전달 효과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어룡동은 조선 왕조별 주요 역사, 동의 문화유산, 주민자치회 주요 활동 사항을 이미지화하여 로고젝터를 설치했다. 마을 길을 걷는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재찬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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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08: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