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곡성군(군수 이상철) 섬진강기차마을이 코로나19 걱정 없는 다양한 무인 키오스크를 도입한다.
곡성섬진강기차마을은 관광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기차마을을 즐길 수 있도록 무인 키오스크인 로봇바리스타와 요술사진관을 설치했다.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기차마을 생태학습관에는 ‘로봇바리스타’가 향긋한 커피를 제공한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한 서비스로봇 활용 실증공모사업에 선정돼 설치한 것이다.
로봇바리스타는 미세한 센서들이 부착된 6축 단관절 전자동 로봇 커피 머신이다. 정확한 양과 기술로 최상의 맛을 내는 커피뿐만 아니라 주스,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메뉴를 판매한다.
곡성섬진강기차마을은 관광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기차마을을 즐길 수 있도록 무인 키오스크인 로봇바리스타와 요술사진관을 설치했다.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기차마을 생태학습관에는 ‘로봇바리스타’가 향긋한 커피를 제공한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한 서비스로봇 활용 실증공모사업에 선정돼 설치한 것이다.
로봇바리스타는 미세한 센서들이 부착된 6축 단관절 전자동 로봇 커피 머신이다. 정확한 양과 기술로 최상의 맛을 내는 커피뿐만 아니라 주스,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메뉴를 판매한다.
김재찬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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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08: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