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박성수기자]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2018년부터 신안수산연구소를 설립하여 개체굴 유생~성패까지 완전양식 체계를 확립하였으며, 신안군 해역특성(갯벌)에 적합한 1004굴 양식기술 연구를 통해 현재 적지로 확정된 자은 등 10개소 양식장에 대해 정부지원으로 양식시설의 규모화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2019년부터 2021년까지 공적영역에서의 1004굴 완전양식과 유명백화점, 전문오이스트바에 시범 출하하는 등 다년간의 연구사업 결실을 바탕으로 규모화 사업이 일부 완료된 자은 3개소와 비금 1개소 등 6명의 민간 임대사업자를 모집 선정하였으며, 이들은 신안군이 운영하고 있는 개체굴 양식학교 수료생으로 해당 어촌계 가입이 완료된 자로 귀어자, 전업농어가들이다.
*1어가당 200set 임대지원(2023년 말부터 첫 출하시작/국내외 유통망확충)
임대사업자로 선정된 어가에게 매년 무상으로 1004굴 종자를 공급할 계획이며, 민간에서 생산된 1004굴은 무게별 출하등급을 통해 국내 유명 백화점과 전문점에 납품하고 아시아의 주 소비국가인 홍콩, 일본, 대만, 말레이시아, 중국 등 국외 수출망을 통해 외화 수입을 통한 새로운 소득 창출에 이바지 할 것이다.
2019년부터 2021년까지 공적영역에서의 1004굴 완전양식과 유명백화점, 전문오이스트바에 시범 출하하는 등 다년간의 연구사업 결실을 바탕으로 규모화 사업이 일부 완료된 자은 3개소와 비금 1개소 등 6명의 민간 임대사업자를 모집 선정하였으며, 이들은 신안군이 운영하고 있는 개체굴 양식학교 수료생으로 해당 어촌계 가입이 완료된 자로 귀어자, 전업농어가들이다.
*1어가당 200set 임대지원(2023년 말부터 첫 출하시작/국내외 유통망확충)
임대사업자로 선정된 어가에게 매년 무상으로 1004굴 종자를 공급할 계획이며, 민간에서 생산된 1004굴은 무게별 출하등급을 통해 국내 유명 백화점과 전문점에 납품하고 아시아의 주 소비국가인 홍콩, 일본, 대만, 말레이시아, 중국 등 국외 수출망을 통해 외화 수입을 통한 새로운 소득 창출에 이바지 할 것이다.
박성수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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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0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