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박성수기자] 전남 함평군과 전남도, ㈜씨엔에스컴퍼니(대표 권만성‧박세은)가 43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함평군은 “광학보안경 및 AI 스마트고글 생산업체인 ㈜씨엔에스컴퍼니가 지난 22일 빛그린산단 입주를 확정하고 43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맺었다”고 28일 밝혔다.
군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상익 함평군수를 비롯한 권만성‧박세은 ㈜씨엔에스컴퍼니 대표 등이 참석했다.
투자협약에 따라 ㈜씨엔에스컴퍼니는 월야면에 위치한 빛그린국가산단에 2,795㎡ 규모의 제조시설을 신축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으로 ㈜씨엔에스컴퍼니는 제조시설 확대를 통해 연간 60억원 규모의 생산효과는 물론 지역 신규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함평군은 “광학보안경 및 AI 스마트고글 생산업체인 ㈜씨엔에스컴퍼니가 지난 22일 빛그린산단 입주를 확정하고 43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맺었다”고 28일 밝혔다.
군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상익 함평군수를 비롯한 권만성‧박세은 ㈜씨엔에스컴퍼니 대표 등이 참석했다.
투자협약에 따라 ㈜씨엔에스컴퍼니는 월야면에 위치한 빛그린국가산단에 2,795㎡ 규모의 제조시설을 신축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으로 ㈜씨엔에스컴퍼니는 제조시설 확대를 통해 연간 60억원 규모의 생산효과는 물론 지역 신규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박성수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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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0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