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박성수기자]전남 무안군 현경면(면장 김형배)은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기부행렬이 연일 줄을 잇고 있다.
감방산 좋은 선후배(회장 박한수)에서 동절기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현경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100만원을 기부했다.
감방산 좋은 선후배는 감방산권역 출신 선후배 모임으로 지난 24일 무안읍에 위치한 주은혜지역아동센터에 60만원 상당의 전기히터와 라면 등 후원물품을 기부하는 등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감방산 좋은 선후배(회장 박한수)에서 동절기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현경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100만원을 기부했다.
감방산 좋은 선후배는 감방산권역 출신 선후배 모임으로 지난 24일 무안읍에 위치한 주은혜지역아동센터에 60만원 상당의 전기히터와 라면 등 후원물품을 기부하는 등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박성수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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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08: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