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종철기자]전남 함평군이 한우가격 폭락에 따른 축산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서 주목된다.
함평군은 28일 “‘한우 가격 안정화 대책 회의’가 이날 오전 함평축협 회의실에서 지역 한우농가와 축산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고 밝혔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내년도 한우 사육 마릿수는 역대 최대치인 358만 마리로 전망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수급관리 대책이 절실한 상황이다.
참석자들은 이날 회의를 통해 한우 가격 안정화 계획을 비롯한 관련 정책 등을 공유하며 한우 가격 폭락에 대비한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함평군은 28일 “‘한우 가격 안정화 대책 회의’가 이날 오전 함평축협 회의실에서 지역 한우농가와 축산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고 밝혔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내년도 한우 사육 마릿수는 역대 최대치인 358만 마리로 전망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수급관리 대책이 절실한 상황이다.
참석자들은 이날 회의를 통해 한우 가격 안정화 계획을 비롯한 관련 정책 등을 공유하며 한우 가격 폭락에 대비한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김종철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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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0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