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종철기자]전남 함평군 월야면 우린동네복지기동대(정정오 대장)가 28일 오전 쌀떡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쌀 소비 촉진과 함께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복지기동대원들은 이날 관내 독거어르신, 장애인, 초‧중학생이 포함된 세대 등 총 300가구에 쌀떡 900㎏을 전달했다.
정정오 복지기동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쌀값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내년에도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쌀 소비 촉진과 함께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복지기동대원들은 이날 관내 독거어르신, 장애인, 초‧중학생이 포함된 세대 등 총 300가구에 쌀떡 900㎏을 전달했다.
정정오 복지기동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쌀값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내년에도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종철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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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0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