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종철기자]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지난 28일 서구청 2층 들불홀에서 지난 6개월간 역점사업으로 실시한 권역별 거점동 활동을 결산하고 향후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결산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결산 워크숍은 마을활동 우수사례를 18개 동이 서로 공유하고 향후 마을별 발전방안을 모색하면서 서구 행정의 수준을 전반적으로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서구는 민선8기를 맞아 관내 18개 동을 ▲주민자치 ▲지역활성화 ▲학습공동체 ▲주민조직네트워크 4개 분야로 나누어 분야별 거점동과 함께 연계동을 묶어 마을 중심 현장 행정을 펼쳐왔다.
특히 지난 9월부터는 구청장이 매주 거점동과 연계동을 순회 방문하면서 직원, 마을활동가와 함께 마을현안을 논의하는 ‘열린현장회의’를 개최해 각 동의 특색과 정체성을 살린 BI(Brand Identity)를 발굴하고 이에 따른 미래비전을 구체화했다.
이번 결산 워크숍은 마을활동 우수사례를 18개 동이 서로 공유하고 향후 마을별 발전방안을 모색하면서 서구 행정의 수준을 전반적으로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서구는 민선8기를 맞아 관내 18개 동을 ▲주민자치 ▲지역활성화 ▲학습공동체 ▲주민조직네트워크 4개 분야로 나누어 분야별 거점동과 함께 연계동을 묶어 마을 중심 현장 행정을 펼쳐왔다.
특히 지난 9월부터는 구청장이 매주 거점동과 연계동을 순회 방문하면서 직원, 마을활동가와 함께 마을현안을 논의하는 ‘열린현장회의’를 개최해 각 동의 특색과 정체성을 살린 BI(Brand Identity)를 발굴하고 이에 따른 미래비전을 구체화했다.
김종철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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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0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