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종철기자]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12월 기후행동(12월은 메일 비우기) 프로젝트 일환으로 광주서구한의사회‧약사회(회장 김영석‧회장 김동진)와 메일함 비우기 탄소중립 챌린지를 추진했다.
이번 챌린지에는 51명의 한의사회 및 약사회 회원들이 참여했고 그 결과 메일 약 18만 4,759통을 삭제해 74만g의 온실가스를 감축했다.
디지털 탄소발자국은 디지털 기기를 사용할 때 발생하는 이산화탄소의 양으로서 환경부에 따르면 이메일 한 통은 온실가스 4g을 배출한다. 이는 메일로 데이터를 주고받고 보관하는 데 소비되는 전력을 측정한 수치다.
서구는 12월 한달동안 서구한의사회․약사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메일함 비우기 및 서약, 인증사진 촬영을 통해 탄소중립 캠페인을 추진하면서 실제 온실가스 감축량을 집계했다.
이번 챌린지에는 51명의 한의사회 및 약사회 회원들이 참여했고 그 결과 메일 약 18만 4,759통을 삭제해 74만g의 온실가스를 감축했다.
디지털 탄소발자국은 디지털 기기를 사용할 때 발생하는 이산화탄소의 양으로서 환경부에 따르면 이메일 한 통은 온실가스 4g을 배출한다. 이는 메일로 데이터를 주고받고 보관하는 데 소비되는 전력을 측정한 수치다.
서구는 12월 한달동안 서구한의사회․약사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메일함 비우기 및 서약, 인증사진 촬영을 통해 탄소중립 캠페인을 추진하면서 실제 온실가스 감축량을 집계했다.
김종철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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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0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