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종철기자]화순군(군수 구복규)이 전라남도와 함께 청년 신혼 부부에게 200만 원의 결혼축하금을 지원한다.
화순군은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연령과 거주 요건을 충족하는 지역 청년부부의 결혼축하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2022년 1월 1일 이후 혼인신고 한 만 49세 이하 부부로, 한 명 이상이 초혼이어야 한다.
축하금 신청일을 기준으로 부부가 6개월 이전부터 계속해서 도내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고 있어야 하며, 신청 후 지급일까지 부부 중 1명 이상은 화순군에, 나머지는 도내에 주소를 두고 거주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신청 자격을 갖춘 부부는 혼인신고일 기준 6개월이 지난 후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가능일부터 6개월간만 자격이 유지된다.
화순군은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연령과 거주 요건을 충족하는 지역 청년부부의 결혼축하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2022년 1월 1일 이후 혼인신고 한 만 49세 이하 부부로, 한 명 이상이 초혼이어야 한다.
축하금 신청일을 기준으로 부부가 6개월 이전부터 계속해서 도내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고 있어야 하며, 신청 후 지급일까지 부부 중 1명 이상은 화순군에, 나머지는 도내에 주소를 두고 거주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신청 자격을 갖춘 부부는 혼인신고일 기준 6개월이 지난 후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가능일부터 6개월간만 자격이 유지된다.
김종철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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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0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