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지현기자]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계묘년 한해 지역 청년들의 자산 형성과 지속가능한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을 확대 실시한다.
남구는 29일 “행정안전부 주관 공모사업 선정으로 내년에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제공 일환으로 ‘청년 희망 STAY 일자리 지원사업’과 ‘성공창업 생태계 조성사업’을 각각 추진한다”며 “내년에 10억700만원을 투입해 관내 청년 45명에게 일자리 등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은 지역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아 타 지역으로 떠나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사업 참여 청년들에게는 연간 2,400만원 상당의 인건비를 비롯해 자격증 취득을 위한 자기개발비 10만원과 직무교육 지원 혜택이 주어진다.
남구는 지난 2019년부터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5년 연속 선정돼 지난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간 관내 청년 81명에게 일자리 및 13억9,400만원 상당을 지원했으며, 내년에는 관내 청년 45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방침이다.
남구는 29일 “행정안전부 주관 공모사업 선정으로 내년에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제공 일환으로 ‘청년 희망 STAY 일자리 지원사업’과 ‘성공창업 생태계 조성사업’을 각각 추진한다”며 “내년에 10억700만원을 투입해 관내 청년 45명에게 일자리 등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은 지역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아 타 지역으로 떠나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사업 참여 청년들에게는 연간 2,400만원 상당의 인건비를 비롯해 자격증 취득을 위한 자기개발비 10만원과 직무교육 지원 혜택이 주어진다.
남구는 지난 2019년부터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5년 연속 선정돼 지난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간 관내 청년 81명에게 일자리 및 13억9,400만원 상당을 지원했으며, 내년에는 관내 청년 45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지현기자 kimca111@hanmail.net
이지현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0.06(화) 0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