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효행재가방문요양센터와 광주광역시 사회서비스원 광산구종합재가센터 2곳을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신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는 광산구 치매안심센터(센터장 김옥현)가 치매환자와 가족의 존엄성과 안전한 삶을 보장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치매파트너 및 파트너플러스 양성사업’의 일환이다.
치매극복선도단체는 구성원 전체가 치매 파트너 교육에 참여하고 치매 인식개선 및 홍보, 치매 관련 사업 연계 등 다양한 방법으로 치매극복을 위해 노력하는 단체를 말한다.
이번에 2곳이 추가 지정돼 광산구 치매안심센터가 운영하는 치매극복선도단체는 총 13곳으로 늘어났다.
이는 광산구 치매안심센터(센터장 김옥현)가 치매환자와 가족의 존엄성과 안전한 삶을 보장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치매파트너 및 파트너플러스 양성사업’의 일환이다.
치매극복선도단체는 구성원 전체가 치매 파트너 교육에 참여하고 치매 인식개선 및 홍보, 치매 관련 사업 연계 등 다양한 방법으로 치매극복을 위해 노력하는 단체를 말한다.
이번에 2곳이 추가 지정돼 광산구 치매안심센터가 운영하는 치매극복선도단체는 총 13곳으로 늘어났다.
김재찬기자 kimca111@hanmail.net
김재찬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0.06(화) 08: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