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지현] 전남 무안군 일로읍은 지난 28일 일로읍 새마을부녀회 회원이 연말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떡국 떡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일로읍 새마을부녀회 회원 50여명이 참여했으며, 형편이 어려운 소외계층 170여 가구에 떡국 떡을 전달했다.
이복례 일로읍 새마을부녀회회장은 “우리 이웃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떡국 떡을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이웃에 대한 나눔을 실천하고 따뜻한 온기 나눔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일로읍 새마을부녀회 회원 50여명이 참여했으며, 형편이 어려운 소외계층 170여 가구에 떡국 떡을 전달했다.
이복례 일로읍 새마을부녀회회장은 “우리 이웃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떡국 떡을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이웃에 대한 나눔을 실천하고 따뜻한 온기 나눔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지현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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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0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