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24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기준 광주광역시 역대 3번째 눈폭탄으로 적설량 40cm 를 기록했다.
2008년 적설량 41.9cm 2005년 적설량 40.5cm 2022년 적설량 40cm
북구우치로 거주하는 제보자 이모씨는 28일 북구청 제설제거 민원을 의뢰하였으나 29일 오전8시경 제설차량 및 염화칼슘 작업으로 시민불편이 해소됐다고 전했다.
특히 북구 우치로 눈길 보도·골목길 보행자 낙상사고도 빈번함에 따라 제보자 이모씨 ‘큰 작은 도로는 , 내 집 앞 골목길은 시민이’라는 ‘눈 치우기 캠페인’과 함께 시민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특히 경사진 도로와 상습결빙 구간에는 기상 상황에 대응해 제설제를 집중 살포해 도로가 얼지 않도록 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08년 적설량 41.9cm 2005년 적설량 40.5cm 2022년 적설량 40cm
북구우치로 거주하는 제보자 이모씨는 28일 북구청 제설제거 민원을 의뢰하였으나 29일 오전8시경 제설차량 및 염화칼슘 작업으로 시민불편이 해소됐다고 전했다.
특히 북구 우치로 눈길 보도·골목길 보행자 낙상사고도 빈번함에 따라 제보자 이모씨 ‘큰 작은 도로는 , 내 집 앞 골목길은 시민이’라는 ‘눈 치우기 캠페인’과 함께 시민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특히 경사진 도로와 상습결빙 구간에는 기상 상황에 대응해 제설제를 집중 살포해 도로가 얼지 않도록 했으면 한다고 전했다.
김재찬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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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0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