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기남 기자] 전남 여수의 한 공업사에서 흉기난동이 벌어졌다.
29일 오후1시30분경 여수시주삼동 한 공업사에서 50대 2명이 흉기에 찔렸다는 신고가 112에 접수되었다.
이들은 이 공업사 직원들로 동료인 A[47]씨가 휘두른 흉기에 찔린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에있던 다른 동료들이 A씨를 제압하고 피해자들을 병원으로 옮겼으나 1명은 숨졌고 1명은 중태에 빠졌다.
목격자들은 점심시간을 마치고 공업사에서 쉬고있는데 A씨가 사무실로 들어오더니 흉기를 휘둘려다고 경찰에 진술하였다.
경찰은 목격자의 진술의 토대로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있다.
29일 오후1시30분경 여수시주삼동 한 공업사에서 50대 2명이 흉기에 찔렸다는 신고가 112에 접수되었다.
이들은 이 공업사 직원들로 동료인 A[47]씨가 휘두른 흉기에 찔린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에있던 다른 동료들이 A씨를 제압하고 피해자들을 병원으로 옮겼으나 1명은 숨졌고 1명은 중태에 빠졌다.
목격자들은 점심시간을 마치고 공업사에서 쉬고있는데 A씨가 사무실로 들어오더니 흉기를 휘둘려다고 경찰에 진술하였다.
경찰은 목격자의 진술의 토대로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있다.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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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08: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