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박성수기자]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지역민의 인권 감수성 함양과 인권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한 ‘찾아가는 주민 공감 인권교육’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동구는 올해 아동·장애인 사회복지시설 등 인권교육을 희망하는 소규모 단체 16개소, 260여 명을 대상으로 인권 전문 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대상별 맞춤형 인권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동명동을 시작으로 서남동, 산수1동에서 활동하는 통장단을 대상으로 하는 인권교육에 나섰다. 이들은 각 동에서 위기가구 발굴, 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 인권 취약계층을 위한 도우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어 내년에도 나머지 10개 동 통장단을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동구는 올해 아동·장애인 사회복지시설 등 인권교육을 희망하는 소규모 단체 16개소, 260여 명을 대상으로 인권 전문 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대상별 맞춤형 인권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동명동을 시작으로 서남동, 산수1동에서 활동하는 통장단을 대상으로 하는 인권교육에 나섰다. 이들은 각 동에서 위기가구 발굴, 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 인권 취약계층을 위한 도우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어 내년에도 나머지 10개 동 통장단을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박성수기자 kimca111@hanmail.net
박성수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0.06(화) 0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