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박성수기자]광주 남부소방서(서장 이정자)는 상·하반기 현장활동 안전관리 이행실태 평가 결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현장활동 안전관리 이행실태 평가는 현장활동 대원의 안전의식을 향상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했으며 광주광역시 5개 관서 중 가장 점수가 높은 순으로 선정한다.
상반기는 5항목 300점, 하반기는 8항목 700점으로 ▲ 현장안전점검관 및 현장안전담당 지정현장확인 ▲ 교대점검 ▲ 안전교육 추진 ▲ 소방차 교통사고 발생 ▲ 안전관리 필수 확인요소 작성 등 현장 확인 및 증빙자료를 점검해 평가했다.
남부소방서 직원들은 “현장 활동 대원으로서 안전 확보를 위해 개인 안전 장비 등을 적극적으로 점검해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현장활동 안전관리 이행실태 평가는 현장활동 대원의 안전의식을 향상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했으며 광주광역시 5개 관서 중 가장 점수가 높은 순으로 선정한다.
상반기는 5항목 300점, 하반기는 8항목 700점으로 ▲ 현장안전점검관 및 현장안전담당 지정현장확인 ▲ 교대점검 ▲ 안전교육 추진 ▲ 소방차 교통사고 발생 ▲ 안전관리 필수 확인요소 작성 등 현장 확인 및 증빙자료를 점검해 평가했다.
남부소방서 직원들은 “현장 활동 대원으로서 안전 확보를 위해 개인 안전 장비 등을 적극적으로 점검해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성수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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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08: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