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구기자]전라남도는 ‘2022년 전라남도 친환경농업대상’에서 친환경농산물 인증면적․사용률 등에서 올해 가장 큰 성과를 거둔 광양시를 대상에 선정하는 등 4개 시군과 9명의 친환경농업인을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자치단체 분야에선 광양시가 대상, 해남군이 최우수상, 함평군과 장흥군이 우수상을 각각 차지했다. 상사업비로 대상 8천만 원, 최우수상 5천만 원, 우수상 각각 3천500만 원이 주어진다.
친환경농업인 분야 ▲재배․생산 부문에선 정지환(순천․미나리) 씨가 최우수상을, 우수상은 민홍기(해남․벼) 씨와 마재승(영암․귀리) 씨가 각각 차지했다. 또 ▲가공․유통 부문에 한승준(곡성․쌀) 씨가 최우수상을, 우수상은 이종혁(담양․쌀) 씨, 채원준(진도․잡곡) 씨가 각각 수상했으며 ▲축산부문에선 고민호(해남․한우) 씨가 최우수상을, 우수상은 박혜경(영광․육계) 씨, 유현택(보성․돼지) 씨가 받았다.
자치단체 분야에선 광양시가 대상, 해남군이 최우수상, 함평군과 장흥군이 우수상을 각각 차지했다. 상사업비로 대상 8천만 원, 최우수상 5천만 원, 우수상 각각 3천500만 원이 주어진다.
친환경농업인 분야 ▲재배․생산 부문에선 정지환(순천․미나리) 씨가 최우수상을, 우수상은 민홍기(해남․벼) 씨와 마재승(영암․귀리) 씨가 각각 차지했다. 또 ▲가공․유통 부문에 한승준(곡성․쌀) 씨가 최우수상을, 우수상은 이종혁(담양․쌀) 씨, 채원준(진도․잡곡) 씨가 각각 수상했으며 ▲축산부문에선 고민호(해남․한우) 씨가 최우수상을, 우수상은 박혜경(영광․육계) 씨, 유현택(보성․돼지) 씨가 받았다.
이병구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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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0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