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28일 구보다농기계 무안점 강성진 대표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소중히 써달라며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2016년부터 부친 강천원 씨가 매년 우리 지역 학생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장학금을 기탁해오다가 2019년부터 아들 강성진 대표가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
기탁식에서 강성진 대표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학업에 매진하고 있는
우리 지역의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김산 군수는 "우리 지역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꾸준히 기탁을 해주고 계시는 강성진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마음을 담아 기탁해주신 장학금은 학생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6년부터 부친 강천원 씨가 매년 우리 지역 학생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장학금을 기탁해오다가 2019년부터 아들 강성진 대표가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
기탁식에서 강성진 대표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학업에 매진하고 있는
우리 지역의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김산 군수는 "우리 지역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꾸준히 기탁을 해주고 계시는 강성진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마음을 담아 기탁해주신 장학금은 학생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찬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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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0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