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오는 1월 31일까지 계묘년 새해맞이 지역 농특산물 전문 판매장 ‘담양장터’에서 설맞이 20% 특별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담양장터는 담양군 농업기술센터 내에 위치한 면적 150㎡에 담양군 가공식품 등을 온오프라인 판매를 할 수 있는 지역 농특산물 전문 판매장으로, 농특산물 전시 및 홍보는 담양군이, 판매장은 지역농산품 가공업체가 모여 담양장터 주식회사를 설립해 직접 운영하고 있다.
담양장터에는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최우수상을 수상한 대숲맑은 담양 쌀을 포함한 지역의 62개 업체에서 생산되는 600여 개 특산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다양한 소비층을 겨냥한 치즈돈가스, 요거트, 오란다, 건강보조식품 등 담양산 식품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담양장터는 담양군 농업기술센터 내에 위치한 면적 150㎡에 담양군 가공식품 등을 온오프라인 판매를 할 수 있는 지역 농특산물 전문 판매장으로, 농특산물 전시 및 홍보는 담양군이, 판매장은 지역농산품 가공업체가 모여 담양장터 주식회사를 설립해 직접 운영하고 있다.
담양장터에는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최우수상을 수상한 대숲맑은 담양 쌀을 포함한 지역의 62개 업체에서 생산되는 600여 개 특산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다양한 소비층을 겨냥한 치즈돈가스, 요거트, 오란다, 건강보조식품 등 담양산 식품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재찬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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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08:24
























































